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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침과 시침 "한번쯤은 오직 나만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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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e(@mu04s08ic)2017-04-30 17:17:54

... .분침이 시침에게 말했습니다.
"에이그 게으른 녀석, 어떻게 한 시간에 한 발밖에 못가니? 난 한 시간에 한 바퀴씩 돈다."
이번에 시침이 말했습니다.
"쯧쯧, 무능한 녀석, 어떻게 한 바퀴를 다 돌아야 겨우 한 시간의 일을 하니? 난 한 걸음에 한 시간 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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