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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어느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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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e(@mu04s08ic)2017-07-22 12: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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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作 ,
무수히 스처지나간 시간속에 가둬버린 마음 한낮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도한밤 두텁게 내려앉은 어둠도 마음의 두터운 옷을 걷어내진 못했습니다. 정신없이 뛰어다니던 발이 자리를 잡고아곳 저곳을 휘젓던 손이 움직임을 멈추고서야 익숙했던 음악이 들리고날짜없이 써내려간 무수한 낙서들이 보입니다. 아침이 어둡습니다저 멀리 검은 장막이 한가득의 비를 몰고 옵니다. 그 비에 젖지않도록그 장막에 덮이지 않도록 마음을 좀더 환하게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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