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침묵의 선율 즐겨찾기
since 2015-04-06
https://mu04s08ic.inlive.co.kr/studio/list
http://mu04s08ic.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2
  • 0
  • 다음 레벨업까지 998exp 남음
  • 1,000

자유게시판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The Hidden Woodland'冬.Winter' - Darkness Over Depth

    1
    뮤직e(@mu04s08ic)
    2016-03-17 00:05:26


.
.

.
.
[The Hidden Woodland'冬.Winter' - Darkness Over Depth]
.
 
그의 노기(火)가 서쪽까지 겨울을 펼쳐놓았다.
비와 우박이 내리고
태풍은 북쪽으로 올라간다.
 
그리하여 강한 비바람이 앞을 가려 계속 넘어진다.
 
그리곤
온땅이 다시 온기로 가득 찼다.
새와 산짐승들이 거기서 쉬고 차가운 하루가 지나간다.

쓸려가는 태풍이 온 하늘을 덮을때 그리고 권태로운 겨울날이 왔다.
남들이 두려워하는... 남들이 두려워하는 게
오월의 자신감보다 더 중요하다.
 
그리고 새들이 울고 내 마음을 가라앉게 한다.
나의 온기를 함께하고 그리고 거기 서있던 나무들이
내 운명을 표현한다. 그의 힘은 대단하고
 
그리고..
그들 계획이 나의 모든 고통일것이다.
난 여기서 쉬는게 최선일 것이고 그것은 그가 원하는 것일거라
나 대신 내 소원 하나를 구원한다.
나의 즐거움을 거부하고 나를 쉴 수 있게 해다오.
 
번역출처 - http://cafe.daum.net/killerno30
 
 

댓글 0

(0 / 1000자)


1

뮤직e

@mu04s08ic

운영 멤버 (1명)

  • 1
    • 국장
    • 뮤직e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