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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소식을 전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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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e(@mu04s08ic)2015-11-03 13: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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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뵌
"음악따라" 님께서
가을소식을 전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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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재배하신 울금이시라는데 노란색이 꼭 은행색을 닮았네요
무당벌레도 가을색^^..으로 옷을 갈아 입고
설마,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무당벌레님 하직하신건 아니겠죠? ^^;;
왠지 그의 뒷모습이 메말라 보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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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직접재배하신 배추와 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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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배추가 벌레도 안먹고 저리 깨끗하니 알차게 키우셨는지
무우는 .......ㅎ 뮤 다리(?ㅋ)만큼이나 튼실ㅋㅋ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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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이니...김치를 담그면 아주 맛이 끝내줄듯해요
무우는 어릴쩍 바로 뽑아서 끝부분만 입으로 떼내서 돌돌 돌려가며 무껍질은 손을 까
그 자리서 "아구작 아구작" 먹곤했던
달달하니 시원한 맛이 어린입맛에도 맛났던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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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는 갖가지색의 코스모스가 한들한들 무도회를 열고
산에는 울긋 불긋 단풍잎들이 산을 홀라당 태울기세로 물들고
가을은 또 다른 봄이란 말이 맞네요
단풍이 가을의 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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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위에 앙증맞게 자라난 나무가 인상적입니다
단단한 저 돌을 어찌뚫고 저리 자라났는지
신기하네요
무수히 수북히 쌓인 소나무잎
저 곳을 들추면 소담스럽게 큰 자연송이가 자라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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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님께서 가을 여행을 다녀오신듯해요
어디라고 그러싱가거 같은데 ^^;; .........또 잊어서 먹어버렸어요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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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긴 제주도 한라산 같기도하고
백록담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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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노지귤인듯한데
새콤 달콤
똑 따사 먹고 싶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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