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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깊은 시월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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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e(@mu04s08ic)2015-10-02 08:44:22

.
.
.
하
얗게 음모를 꾸미는
갈대 숲 속 철새의 울음소리를 기억하시나요..
칠
삭둥이로 애꿋은
주름살만 피울 애호박의 눈빛을 기억하시나요..
불
현듯 추워진 날씨에
그애들 눈빛이 떠 오릅니다..
[가을 깊은 시월 둘째날 - 비 OO O '등단시인님의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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